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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I/UX’ 홍희수님의 직무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22년도 상반기에 UI/UX 직무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하여 현재 3년차 CJ올리브네트웍스에 재직중인 홍희수입니다. 현재는 DCX팀에서 웹/앱 서비스 UI/UX 기획 및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DCX팀은 웹/앱 서비스의 사용성 진단, 컨설팅부터 구축 및 운영까지 전체 프로세스에서의 UXUI 업무를 수행하는 기획/디자인 전문 조직입니다. UI/UX 기획, 설계, 디자인 업무를 리딩하고 있으며, 개발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서비스 제공자(Provider)와 최종 사용자(Consumer)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저희 팀은 주로 CJ계열사의 웹/앱 서비스 운영 및 신규 서비스 구축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산업 분야의 대외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DCX팀은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선택근무/재택근무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담당하는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는 정도에서,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하고, 주 3회 출근만 지키면 재택근무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팀원분들 모두 다양한 업무 경험이 있으시다 보니 신입사원으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조언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저의 커피챗 신청에는 항상 응해 주시는 든든한 선배님들이 있어 저도 업무에 자신감을 갖고 더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팀은 항상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갖고 신박한 걸 발견하면 서로 공유하는 문화가 잘 조성되어 있어요. 팀 내 트렌드 공유방에서 트렌디하거나 효율적이거나 (귀엽거나) 한 서비스, 툴, 기타 등등의 컨텐츠를 발견하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요. DCX팀에 입사하면 의도치 않게 다양한 분야의 관심사를 알게 되는 장점이 있답니다. (ㅎㅎ)
UI/UX 직무는 기술적인 측면의 역량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또한 기술적 역량은 연차가 쌓이고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하며 습득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신입사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적극성’과 ‘호기심’, ‘소통 역량’, 그리고 ‘꼼꼼함’이라고 생각합니다.
DCX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업무에 참여해볼 수 있어요. 그만큼 매번 경험하는 도메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알아보려는 적극성과 호기심이 필요해요. 또한, 저희가 하는 업무는 대부분 유관부서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직무의 동료분들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꼼꼼함! 유저의 입장에서 세세한 것까지 치밀하게 고민하는 힘은, 조사한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하고 분석하는 데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DCX팀에서는 서비스의 초기 기획부터 구축, 더 나아가 운영까지의 전체 프로세스를 함께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서비스 기획 역량 뿐 아니라 개발자와의 협업, 소통 역량도 자연스럽게 강화시킬 수 있어요.
커리어패스는 본인의 관심과 역량에 따라 PO, CD, PM 등 여러 방향으로 설정할 수 있는데요. 사실 뚜렷하게 정해진 건 없는 것 같아요. 자유롭게 다양한 것들에 도전해보고 주도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어서, 업무에 대한 자신만의 고민을 통해 원하는 커리어패스를 설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도 혼자만 있는게 아니에요. 항상 좋은 선배님들께서 함께 고민해주시니, 원하시면 적극적으로 면담을 요청할 수도 있어요.
저는 역량 개발이나 성장도 중요하지만, 워라밸도 포기할 수 없었는데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선택근무/재택근무를 통해 성장을 지향하면서도 워라밸 있는 삶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Creative Week 제도를 통해 3, 5, 7, 10년 근속 시 2주 간의 유급휴가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이 제도를 통해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계세요. 사내 복지포인트를 사용해 해외 호텔도 예약 가능하니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엄청 만족하실 것 같아요. 저도 곧 3년차 휴가가 나오는데요, 벌써부터 어디에 갈지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ㅎㅎ)
너무 당연한 말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첫째로는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이시는 분이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의 지시에만 움직이지 않고, 자신이 맡은 업무는 스스로 생각하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끝까지 책임지는 분이면 좋겠어요. 또한, 서로 의견과 피드백을 잘 주고받을 수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업무의 특성상 타인의 새로운 시각이 열쇠가 되는 순간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서로 의견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자유롭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데 익숙하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CJ 계열사의 다양한 복지 모두 생활에 도움이 되고 있지만, 그 중 뽑으라면 저는 올리브영과 더마켓 40% 할인을 말하고 싶어요! 올리브영은 임직원이 되면 화장품, 생활용품 뿐만 아니라 Apple 제품, 전자기기 등을 살 수 있는 임직원몰이 열리는데요. 저는 여기에서 닌텐도랑 플레이스테이션을 구매해서 행복한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더마켓의 경우에는 저희 어머니께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계세요. 다양한 비비고 제품들을 먹어볼 수 있고 실제로 식비 절감에 많은 도움이 되신다고 합니다 ㅎㅎ (비비고 새우만두 너무 맛있어요)
저는 커리어의 처음을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 시작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에게 다양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신입사원이 가질 수 있는 많은 고민과 문제들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는 체계가 잘 잡혀 있었기 때문이에요.
열린 마음으로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와 내가 만든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 지 고민하는 자세만 있다면, DCX팀에 잘 융화되고 함께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함께 성장하는 동료로 곧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미리 환영합니다!